수리분석법으로 본 성명풀이의 예

수리분석법은 성명의 획수가 길흉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하는 방법이다.
수리에는 각각의 수리마다 그 길흉이 내포되어 있다.
우리의 기억에 오래 남아 있는 사건들을 사례로 들어봅니다.

조창호 / 이인모씨의 경우

趙  昌  浩  -  14   8   11      원격(19)  형격(22)  이격(25)   정격(33)

李  仁  慕  -   7    4   15      원격(19)  형격(11)  이격(22)   정격(26)

조창호 중위는 6.25 발발 당시 소위로 참전하였다가 포로로 잡혀서 북한에서 40여년간 수용소 강제노동에 시달리다가 94년 북한을 탈출한 사람이다.

이인모 노인은 6.25당시 북한측 종군기자로 참전하였다가 유엔군의 공격으로 퇴로가 막혀 지리산에서 빨치산으로 활동하다 체포되었으며 34년간의 옥살이 끝에 지난 88년에 석방되어 북으로 송환된 사람이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남과 북의 이념 차이로 말미암아 젊은 청춘과 인생의 대부분을 억류된 채 고통스런 나날을 보냈으며 인생의 황혼길에 접어들어서야 자유와 고향을 찾았다는 점이다.

조창호 중위는 형격에서 22수의 흉수가 이인모 노인은 이격의 22수와 원격의 19수는 흉수이고 정격의 26수는 중길이다.

삼풍백화점 붕괴사건

柳智丸(유지환)  -  9   12   3    원격(15)   형격(21)  이격(12)   정격(24)

崔明錫(최명석)  - 11   8   16   원격(24)   형격(19)  이격(27)   정격(35)

유지환양과 최명석군은 모두 삼풍백화점 붕괴사건시 모두 20여일 가까운 시간을 버티면서 끝내 살아남은 이들로서 두 사람 모두 음오행이 土金土(유지환)  金水金(최명석)으로서 吉하고 수리오행 또한 총운에 해당하는 정격이 24수와 35수로서 모두 길하였다.

성수대교 붕괴사건

성수대교의 붕괴로 말미암아 사망하거나 부상당한 사람의 이름을 분석한 결과 사망자에게서 모든 수리중 가장 흉수인 22수가 가장 많이 보였다.

 아웅산 국립묘지 폭파사건

1983년 미얀마를 방문중이던 전두환 전대통령과 수행원들이 당한 사건으로 당시 대통령은 간발의 차로 불행을 면할 수 있었고 수행원중 17명이 사망한 사건이다.
이들 사망자의 이름을 분석한 결과 역시 가장 흉수인 22수가 많이 나타났다. 
 
이름 짓는 법

 

TOP


 copyright 1998 NameWorks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