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은 그 사람의 미래를 결정하며
"인 장"은 사업과 건강, 인생의 성패를 좌우한다.

성명학이란 ?

 이름이란?

이름이란 생년월일의 여덟가지 기운을 갖고 태어난 것을 운명(사주팔자)라 하고 여기에 부호를 정하여 평생을 부르게 하는 것이 각자 고유의 '이름'인 것입니다.
다시말해 그 사람의 정신세계는 물론 그 사람의 생김새나 인품, 사회적 역량을 한꺼번에 함축하여 만인에게 표현해 주는 상당히 의미있는 표현 수단의 총체인 것입니다.
 

옛말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육신은 죽어서 흙으로 돌아가지만 이름만은 영원히  남는다는 뜻입니다.
또 옛말에 천불생무록지인(天不生無祿地人)하고 지불장무명지초(地不長無名之草)라는 말도 있습니다.
하늘은 녹없는 사람을 내지 않고 땅에서는 이름없는 풀이 자라지 않는다 했으니 생명이 있던 없던간에 이 세상에 모든 것이 이름이 붙여지고 있습니다.

성명학에서 기본적으로 전제하는 것은 한자에는 신비하게도 영이 깃들여 있는데 바로 이 영이 사람에게 작용하여 그 사람의 운명을 상당부분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하찮은 식물도 음악을 들려주면 더 잘자란다는 연구결과가 나와있는데 하물며 사람이 부르는 이름에 있어서는 그 영향력이 더 지대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주가 성명을 이끈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주인은 성명입니다.
이 사주팔자를 제대로 끌고 갈 성명운은 어느 역상에 있으며 어떤수리가 주인이 될 수 있을까를 봐야 합니다. 그리고 음령은 무슨 소리가 복이 되고 살이 되며 주인다운 주인이 될 수 있을까를 찾으면 됩니다.

이러한 점에서 성명학이란 성명이 개인의 운명에 미칠 수 있는 영향력에 대해서 밝혀보려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성명학을 보는 방법은 음양의 배합 / 음오행 / 수리오행 / 수리분석법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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